무차별 살인
2008/07/23 13:15
몇주전 秋葉原(아키하바라)에서 17명에게 살인과 상해를 저지른 무차별 살인 사건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한데,
이번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또 무차별 살인에 의해 1명이 죽고 1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京王八王子(케이오 하치오지)SC라 불리는 백화점.
京王線(케이오선)의 八王子(하치오지)역 위로 세워져 있는 건물이다.
범인은 사건을 저지른 후 근처의 파출소에서 가서 자수를 하였다고 하는데,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후배의 말에 의하면, 당시 상황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八王子(하치오지)가 야쿠자와 호스트가 난무하는 거리이긴 하여도,
이러한 무개념 무차별 살인이 일어나 일반인이 피해를 볼 정도로 치안이 나쁜 동네는 아닌데,
내 자신을 포함해 주변 사람들도 많이 오고 가는 京八(케이오 하치오지의 줄임말)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난 사실 자체가 믿기지가 않는다.
게다가 사망한 서점 아르바이트생이 내가 전에 다니던 中央大学(츄오대학)의 학생이라던데,
나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더라도 너무나 가깝게 느껴져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는 방탄복이라도 입고 다녀야 하는건가.
이번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또 무차별 살인에 의해 1명이 죽고 1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 Yahoo! Japan
사건이 발생한 곳은, 京王八王子(케이오 하치오지)SC라 불리는 백화점.
京王線(케이오선)의 八王子(하치오지)역 위로 세워져 있는 건물이다.
범인은 사건을 저지른 후 근처의 파출소에서 가서 자수를 하였다고 하는데,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후배의 말에 의하면, 당시 상황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八王子(하치오지)가 야쿠자와 호스트가 난무하는 거리이긴 하여도,
이러한 무개념 무차별 살인이 일어나 일반인이 피해를 볼 정도로 치안이 나쁜 동네는 아닌데,
내 자신을 포함해 주변 사람들도 많이 오고 가는 京八(케이오 하치오지의 줄임말)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난 사실 자체가 믿기지가 않는다.
게다가 사망한 서점 아르바이트생이 내가 전에 다니던 中央大学(츄오대학)의 학생이라던데,
나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더라도 너무나 가깝게 느껴져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는 방탄복이라도 입고 다녀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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