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쿄타워, 도쿄 스카이트리
2008/07/22 23:56
東京都墨田区押上(동경도 스미다구 오시아게)에 새로운 도쿄타워가 생긴다고 한다.
생긴다는 말은 전부터 들었는데 이번에 그 타워의 이름이 「도쿄 스카이트리」라고 정했졌음이 발표되었다.
네이밍은,
「도쿄 EDO 타워」,「도쿄 스카이트리」,「미래타워」,
「ゆめみやぐら(유메미야구라)」,「라이징 이스트 타워」,「라이징 도쿄 타워」,
가 후보로 올라, 도민 투표에 의해 그 중에 스카이트리가 뽑혔다고 한다.
에도타워랄지 그밖의 것들은 이해가 가는데, ゆめみやぐら(유메미야구라)는 무엇인가 해서 알아보았다.
가부키나 스모 등의 에도 문화의 거점과 지역을 방어하는 방재 거점으로 세워진 탑이라고 한다.
지금도 에도 문화가 살아 숨쉬는 마을에 세워지는 신 타워는,
사람들이 모여서 미래의 꿈까지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럴 듯 하다.
무언가 일본의 和적인 느낌이 나면서 좋은 것 같기도 하지만, 왠지 뉘앙스가 높은 탑이라는 느낌을 주지도 않고,
무엇보다 방문한 외국인에게 ゆめみやぐら(유메미야구라)를 설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어 보인다.
2012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된다.
생긴다는 말은 전부터 들었는데 이번에 그 타워의 이름이 「도쿄 스카이트리」라고 정했졌음이 발표되었다.
네이밍은,
「도쿄 EDO 타워」,「도쿄 스카이트리」,「미래타워」,
「ゆめみやぐら(유메미야구라)」,「라이징 이스트 타워」,「라이징 도쿄 타워」,
가 후보로 올라, 도민 투표에 의해 그 중에 스카이트리가 뽑혔다고 한다.
에도타워랄지 그밖의 것들은 이해가 가는데, ゆめみやぐら(유메미야구라)는 무엇인가 해서 알아보았다.
ゆめみやぐら:「やぐら」は、歌舞伎や相撲など江戸文化の拠点や地域を守る防災拠点に建てられた塔。今も江戸文化が息づく下町に建つ新タワーは人々が集い、未来の夢まで見渡せる場所になります。직역을 해보자면, "야구라"라 함은,
가부키나 스모 등의 에도 문화의 거점과 지역을 방어하는 방재 거점으로 세워진 탑이라고 한다.
지금도 에도 문화가 살아 숨쉬는 마을에 세워지는 신 타워는,
사람들이 모여서 미래의 꿈까지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럴 듯 하다.
무언가 일본의 和적인 느낌이 나면서 좋은 것 같기도 하지만, 왠지 뉘앙스가 높은 탑이라는 느낌을 주지도 않고,
무엇보다 방문한 외국인에게 ゆめみやぐら(유메미야구라)를 설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어 보인다.
2012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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