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자유의 여신상
2008/07/09 08:47
docomo F906i
친구와 함께 お台場(오다이바)에 다녀왔다.
東京(도쿄)도 이제 장마가 끝나가고 무더위가 몰려오려는지,
날씨는 아직 구름or비이면서도 습하고 더운 바람이 불긴 하지만,
바다를 보면서 카페에 앉아 있으려니 왠지 마음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
얼마 남지 않은 자유시간을 효율적으로 만끽하기 위해서라도,
너무 八王子(하치오지)에만 머물러 있지 말고 종종 도심으로도 나와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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